2021년 설날과 추석 명절 기간에 한복 착용해 감동 선사한 버스기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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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설날과 추석 명절 기간에 한복 착용해 감동 선사한 버스기사들
  • 황소선 기자
  • 승인 2021.10.13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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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뉴스팀]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스타필드 코엑스에서 열린 ‘한복사랑 감사장’ 수여식에서 올해 설과 추석 명절에 자발적으로 한복을 입고 승객을 맞이한 전주 시내버스 기사 293명을 대표해 성진여객 박영서 기사와 호남고속 이호준 기사(오른쪽)이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게 감사장을 받은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복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11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일주일을 '2021 한복문화주간'으로 선정했으며, 일상 속에서 한복사랑을 실천하거나 한복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데 기여한 공로자에게 문체부 장관 명의로 감사장을 수여하고 있다. 2021.10.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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