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수도권, 당분간 영하권 유지→서해상 순간풍속 70km/h 풍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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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수도권, 당분간 영하권 유지→서해상 순간풍속 70km/h 풍랑
  • 국제뉴스
  • 승인 2023.11.19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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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뉴스) 김도예 기자 = 기상청은 "서울시, 인천시, 경기도 등 수도권지역은 당분간 아침 기온이 영하권"이라며 "서해5도는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이라고 전했다.

특히, 오늘까지 서해중부해상에서는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이는 곳이 있겠고, 수도권은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아울러 0.1mm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이와 함께 오늘(19일)과 내일(20일) 아침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4~3도)과 비슷하겠고 낮 기온은 평년(최고기온 8~11도)보다 높겠으나, 당분간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곳이 많겠다.

아울러 오늘(19일) 아침최저기온은 서울시 1도, 인천시 3도, 수원시 0도 등 -4~4도, 낮최고기온은 서울시 14도, 인천시 14도, 수원시 14도 등 12~15도가 되겠다.

그리고 내일(20일) 아침최저기온은 서울시 1도, 인천시 3도, 수원시 0도 등 -4~3도, 낮최고기온은 서울시 12도, 인천시 10도, 수원시 13도 등 10~13도가 되겠다.

특히 강풍주의보가 발효중인 서해5도와 섬지역은 순간풍속 70km/h(20m/s) 내외로 매우 강하게 불고, 내륙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으니 농작물 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

그 밖의 수도권은 오늘(19일) 오전부터 저녁 사이 바람이 순간풍속 55km/h(15m/s) 내외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다. 서해5도는 오늘(19일) 순간풍속 65km/h(18m/s) 내외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한편, 서해중부먼바다는 풍랑주의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오늘(19일) 오전부터 바람이 점차 강해져 25~45km/h(7~13m/s)로 강하게 불고, 물결은 1.5~3.0m로 높게 일겠으니 항해 및 조업하는 선박은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란다.


김도예 기자 maindito173@gmail.com

<국제뉴스에서 미디어N을 통해 제공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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