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수도권, 내륙 서리 내리고 얼음→막바지 꽃샘추위 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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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수도권, 내륙 서리 내리고 얼음→막바지 꽃샘추위 기승
  • 국제뉴스
  • 승인 2024.04.01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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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뉴스) 송서현 기자 = 기상청은 "서울시, 인천시, 경기도 등 수도권은 오늘 새벽 내륙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 했다.

이와 함께 내일까지 대기가 점차 건조해지겠다. 또, 오늘까지 낮 기온이 15도 이상, 내일은 20도 이상으로 포근하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내일 15도 내외, 내일은 20도 내외로 매우 크겠다.

아울러 내일(4월 2일) 오전까지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0~6도, 최고기온 13~16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고, 내일 낮 기온은 평년보다 5~7도 가량 높겠다.

그리고 오늘(4월 1일) 낮 기온은 대부분 지역이 15도 이상으로 포근하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일부 경기동부 15도 이상)으로 크겠다.

특히, 내일(4월 2일)은 낮 기온이 20도 이상으로 오르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20도 내외로 매우 크겠으니 급격한 기온변화로 인한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

한편, 오늘 아침 기온은 경기북부와 동부에 0도 내외까지 떨어지면서 춥겠고, 경기내륙에 서리가 내리거나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으니 농작물 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

또 오늘(4월 1일)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시 5도, 인천시 5도, 수원시 3도 등 0~6도, 낮 최고기온은 서울시 17도, 인천시 15도, 수원시 17도 등 15~18도가 되겠다.

이어 내일(4월 2일)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시 7도, 인천시 8도, 수원시 5도 등 2~8도, 낮 최고기온은 서울시 23도, 인천시 21도, 수원시 23도 등 21~24도가 되겠다.

그리고 당분간 대기가 점차 건조해지겠다. 특히,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 불로 이어질 수 있겠으니 야외활동 시 화기 사용과 불씨 관리에 주의하고, 산불 등 화재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


송서현 기자 songyunsun@hanmail.net

<국제뉴스에서 미디어N을 통해 제공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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