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통일당, "탄핵 사태 막기 위한 총력전 펼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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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통일당, "탄핵 사태 막기 위한 총력전 펼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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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4.02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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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와 보수가치 지키기 국회 경내'천막농성장' 열어
사진= 자유통일당에서 국회 경내 천막농성장 설치/고정화기자
사진= 자유통일당에서 국회 경내 천막농성장 설치/고정화기자

(서울=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자유통일당은 1일 부터 9일까지 국회 경내에 윤석열 정부의 안정과 보수 가치의 수호를 위한 천막 농성을 실시하고 윤석열 정부와 보수의 가치를 지키는 단합의 메시지를 전 국민들께 전달 , 보수 진영 내 결속을 다지는 거점으로 삼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국회 경내 천막농성은 윤석열 정부의 안정과 보수의 가치를 수호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로 , 윤석열 정부의 탄핵을 시도하는 좌파 세력으로부터 윤 대통령을 지키고 , 이승만 정신에 기반한 보수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전했다.

자유통일당은 황보승희 의원 1 명을 보유한 원내 정당이지만 제 22 대 국회에서 더 많은 의석을 확보하고 보다 강력한 원내 보수정당으로 거듭 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자유통일당 공동선대위원장 황보승희 의원은 “이번 천막 농성을 통해서 보수 지지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 윤석열 정부의 탄핵 사태를 막기 위한 총력전에 돌입하겠다 .”고 밝혔다.


고정화 기자 mekab3477@naver.com

<국제뉴스에서 미디어N을 통해 제공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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