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남병근 후보 온라인 지원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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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남병근 후보 온라인 지원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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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4.02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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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재판 출석 길 유튜브 이재명TV 통해 민주당 지지 호소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상임공동선대위원장은 2일 법정가는 길에 유튜브 이재명TV를 통해 동두천연천 남병근 후보의 온라인으로 지원유세하고 있다(이재명TV)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상임공동선대위원장은 2일 법정가는 길에 유튜브 이재명TV를 통해 동두천연천 남병근 후보의 온라인으로 지원유세하고 있다(이재명TV)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상임공동선대위원장은 2일 대장동 재판 출석으로 인해 현장 지원유세를 대신해 온라인으로 지원했다.

이재명 상임공동선대위원장은 "오늘은 직접선거운동을 하기 어렵다"면서 동두천·연천 남병근 후보를 원격지원했다.

이재명 상임공동선대위원장은 "동두천·연천이 어려운 지역으로 동두천은 중립적이고 연천은 농업지역, 접경지역이기때문에 민주당의 지지율이 잘나오지 않아 계속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재명 상임공동선대위원장은 유튜브 이재명TV 방송중 남병근 후보와 전화통화 하면서 남병근 후보의 후원 홍보를 도우며 "선거구가 박빙으로 계속 좁혀지고 있느냐"고 질문했다.

남병근 후보는 "한 2% 정도 부족한 것 같고 장날에 한번만 지원유세해 해주면 분명히 이긴다"고 지원유세를 요청했다.

이재명 상임공동선대위원장은 "상대 후보가 수해복구에서 비 좀 더 왔으면 좋겠다'라고 발언한 후보냐"며 "요즘 같으면 후보 사퇴할 문제인데"라고 측면 지원했다.

남병근 후보는 "완전 열세에서 경합지역으로 분류됐다"며 이재명 상임공동선대위원장 지원유세를 다시 한번 요청했다.

이재명 상임공동선대위원장은 "남병근 후보가 이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실 민주당이 이겨야 하고 그래야 결국 국민이 이긴다면서 어제 윤석열 대통령의 담화를 보니 역시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는 생각이 더욱 강해졌다"고 말했다.

이재명 상임공동선대위원장은 "오늘 밤 제주도로 이동해 4.3기념식에 참석해야 한다"며 "제주도는 우세로 전환된 것 같다"고 밝혔다.


구영회 기자 asianews24@gmail.com

<국제뉴스에서 미디어N을 통해 제공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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