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충청 민심 공략 총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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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충청 민심 공략 총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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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4.02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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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전통시장 등 12개 지역 돌며 '이조심판론' 부각
▲한동훈 국민의힘 총괄선대위원장은 2일 오후 세종시 한누리대로에서 이준배·류제화 후보의 지원 유세를 통해 국회 세종 완전 이전을 다시 한번 공약하고 있다.(오른소리)
▲한동훈 국민의힘 총괄선대위원장은 2일 오후 세종시 한누리대로에서 이준배·류제화 후보의 지원 유세를 통해 국회 세종 완전 이전을 다시 한번 공약하고 있다.(오른소리)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한동훈 국민의힘 총괄선대위원장은 2일 수도권과 낙동강벨트에 이어 충청지역을 순회하며 표심 공략을 이어가고 있다.

한동훈 총괄선대위원장은 이날 충남 당진전통시장 지원유세를 시작으로 충북혁신도시 유세까지 12곳 지역을 돌며 4월 10일 이조심판론을 부각시키표 충청 민심을 파고 들었다.

한동훈 총괄선대위원장은 세종시 한누리대로에서 열린 '국민의힘으로 세종살리기' 유세에서 "국회 완전 세종시 이전은 세종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중심으로 완전히 다른 곳으로 새출발"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여의도의 구태 정치를 완전히 해소도 있지만 결정적으로 세종을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바꿀 것이라고 확신하고 세종시가 대한민국 입법 정치의 완전한 처음이자 전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이번에 범죄혐의 주렁주렁 달린 이재명 대표나 조국 대표가 권력을 잡게되면 이거 다 그때로 돌아가고 더 나빠질 것"이라며 "범죄자들이 법을 지키면서 사는 선량한 시민들을 우롱하고 지배하려 드는 것을 막아야 한다"며 이조심판을 호소했다.

한동훈 총괄선대위원장은 "충청과 세종이 국민의힘을 지지해 주셔야할 선명한 이유가 세종의 발전, 충청의 발전을 상상만해도 가슴이 뛰는 일이 아니겠느냐"며 충청과 세종의 발전을 밝혔다.


구영회 기자 asianews24@gmail.com

<국제뉴스에서 미디어N을 통해 제공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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