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총선 민주당 '160' vs 국민의힘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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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총선 민주당 '160' vs 국민의힘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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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4.11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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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과 더불어민주연합 173석 국민의힘과 국민의미래 110석 새로운미래 1석, 개혁신당 3석, 조국혁신당 12석, 기타무소속 1석
▲10일 오후 방송3사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되자 더불어민주당은 환호하는 반면 국민의힘은은 침묵으로 지켜보고 있다./사진=원명국·이용우 기자
▲10일 오후 방송3사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되자 더불어민주당은 환호하는 반면 국민의힘은은 침묵으로 지켜보고 있다./사진=원명국·이용우 기자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2024 국민의 선택은 4.10 총선에서 (현재시간 새벽 3시 44분)개표가 진행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160석 국민의힘은 91석, 새로운미래 1석, 개혁신당 1석 진보당 1석을 얻으며 민주당이 압승했다.

이 시각 득표율 기준으로 비례대표 46석 중 더불어민주연합 13석, 국민의미래 19석,개혁신당 2석, 조국혁신당 12석이다.

지역구와 비례대표 포함해 민주당과 더불어민주연합 173석 국민의힘과 국민의미래 110석 새로운미래 1석, 개혁신당 3석, 조국혁신당 12석, 기타무소속 1석이다.

국민의힘은 개헌 저지선은 확보했지만 국회선진화법을 막어하는 120석을 확보는 실패하면서 대패했다.

국민의힘은 선방이라고 할 수 없는 패배로 국민의 민심은 정확했고 국민의 심판은 불통정권에 대한 회초리로 해석됐다.

국민의힘 기준은 개헌 저지선 100석, 120~125석이 패스트트랙 저지선, 130~135석이 민주당 과반 저지선이지만 이번 총선에서 국민의힘의 참패로 윤석열 정권의 하반기 국정운영이 원할하게 될 수 있을지 정부여당의 대책이 필요한 시점이다.

서울, 경기, 인천 등 122석의 수도권에서 민주당이 101석, 국민의힘이 20석, 개혁신당이 1석을 얻었다.

충정권 28석 중 민주당 21석 국민의힘 6석, 새로운미래 1석을 얻었고 광주,전남, 전북 등 호남 28석 모두 민주당이 차지했다.

반면 경북권 25석을 국민의힘이 모두 확보했고 부울경 등 40석 중 국민의힘이 34석, 민주당이 5석, 진보당이 1석을 얻었다.

강원과 제주 지역 11석 중 국민의힘이 6석, 민주당이 5석을 가져갔다.


구영회 기자 asianews24@gmail.com

<국제뉴스에서 미디어N을 통해 제공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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