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수도권, 오늘 아침 쌀쌀한 날씨→내일 5~20mm 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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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수도권, 오늘 아침 쌀쌀한 날씨→내일 5~20mm 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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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5.14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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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뉴스) 송서현 기자 = 기상청은 "서울.인천.경기도는 오늘까지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다"며 "내일은 수도권 전지역에 5~20mm의 비가 오겠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내일 오전에 서울시, 인천시, 경기도 북부부터 비가 시작되어, 늦은 밤까지 수도권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돌풍과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특히, 비가 오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는 곳이 있겠고, 도로가 미끄럽겠으니 교통안전과 산행 시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

아울러, 수도권에는 내일(15일) 낮(12~15시)부터 늦은 밤(21~24시) 사이 대기 상층(고도 5km 상공)의 찬 공기(영하 25도 이하)가 남하하면서 일시적으로 대기가 매우 불안정해져 천둥.번개와 돌풍이 부는 곳이 있겠다.

한편, 아침기온은 10도 내외로 쌀쌀하고, 낮 기온은 내륙을 중심으로 오늘(14일)까지 25도 내외로 오르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내외(경기내륙 15도 내외)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

그리고 오늘(14일)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시 13도, 인천시 13도, 수원시 11도 등 8~14도, 낮 최고기온은 서울시 25도, 인천시 22도, 수원시 24도 등 22~26도가 되겠다.

이어 내일(15일)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4도, 인천 14도, 수원 11도 등 10~14도, 낮 최고기온은 서울 18도, 인천 16도, 수원 18도 등 16~20도가 되겠다.

이 밖에도, 내일(15일) 바람이 순간풍속 35~55km/h(10~15m/s)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고, 인천.경기서해안은 내륙보다 더 강하게 불면서 순간풍속 70km/h(20m/s) 내외의 돌풍이 부는 곳이 있겠다.

한편 내일(15일) 서해중부먼바다에 바람이 20~45km/h(5~13m/s)로, 인천.경기앞바다도 바람이 20~40km/h(5~11m/s)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 및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하기 바란다.


송서현 기자 songyunsun@hanmail.net

<국제뉴스에서 미디어N을 통해 제공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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