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국민통합 이루는 토대는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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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국민통합 이루는 토대는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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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5.13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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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통합위원회 2023년 하반기 성과보고회 직접 주제
▲윤석열 대통령은 13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국민통합, 미래로 가는 동행' 주제로 국민통합위원회 2023년 하반기 성과 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다.(대통령실)
▲윤석열 대통령은 13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국민통합, 미래로 가는 동행' 주제로 국민통합위원회 2023년 하반기 성과 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다.(대통령실)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사회적 갈등을 극복하고 국민통합을 이루는 가장 중요한 토대는 결국 성장이며 국민소득이 높고 국가재정이 넉넉해야 국민이 누리는 자유와 복지 수준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기에 우리 경제의 역동성을 높여 이러한 변화를 하루라도 앞당기겠다"고 약속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13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국민통합, 미래로 가는 동행'을 주재로 국민통합위원회 2023년 하반기 성과보고회를 직접 주재하며 이같이 강조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국민통합위원회가 출범 후 약 2년 간 사회적 약자 보호와 통합 문화 조성에 기여했으며 특히 정부가 미처 살펴보지 못한 과제들을 발굴해 해결책을 찾아왔다"고 평가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13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국민통합, 미래로 가는 동행' 주제로 국민통합위원회 2023년 하반기 성과 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다.(대통령실)
▲윤석열 대통령은 13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국민통합, 미래로 가는 동행' 주제로 국민통합위원회 2023년 하반기 성과 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다.(대통령실)

또 "사회적 약자를 더 두텁게 보호하기 위해 민생현장에서 정책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예상치 못한 부작용은 없는지, 정책과 현장의 시차는 없는지를 면밀하게 분석하고 국민께 꼭 필요한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진정한 국민통합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은 "앞으로 국민통합위가 국민에게 더 가까이 더 깊숙이 들어가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국민통합을 이룰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 과제도 지속해서 발굴해 줄 것"을 주문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날 논의되는 소상공인 자생력 높이기, 청년 주거, 노년의 역할 강화 등 국민통합위원회의 100여 개의 정책 제안에 대해 앞으로 부처 간, 부서 간 벽을 허물어서 정책으로 구체화하고 세밀하게 발전시킬 것을 관계 부처에 당부했다.


구영회 기자 asianews24@gmail.com

<국제뉴스에서 미디어N을 통해 제공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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