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CLS 성접대 및 뇌물수수 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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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CLS 성접대 및 뇌물수수 파문
  • 우내형 편집국장
  • 승인 2024.05.14 22: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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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팡, 성접대 및 뇌물수수 사건 알고도 덮어
- 쿠팡, 가해자에게 해당 제보 알려서 신고자들 추가 피해 받아
- 쿠팡 CLS 뇌물수수 및 향응 한두번 아닌 임직원 내 만연해

[글로벌신문 우내형 편집국장]

1. 쿠팡 CLS 임직원 뇌물수수

제보자가 제보팀장에 제공한 녹취록에 따르면 CLS 임직원이 뇌물을 받아 해고 되었다.

 녹취록 제공 = 언론사 통합 제보 플랫폼, 제보팀장 
 녹취록 제공 = 언론사 통합 제보 플랫폼, 제보팀장 
 녹취록 제공 = 언론사 통합 제보 플랫폼, 제보팀장 

제보자는 쿠팡 CLS 자회사 내부 고발자로서 쿠팡 CLS 임직원과 술자리 후 쿠팡 자회사 담당자가 쿠팡 CLS 임직원에게 현금을 건네는 것을 자회사 팀장들이 목격했다고 한다. 

△ 제보자 증언 제공 = 언론사 통합 제보 플랫폼, 제보팀장 

녹취록에서 쿠팡 CLS 자회사 대표가 쿠팡 CLS 본사 임직원에게 뇌물수수를 했다는 사실을 직접 자백했다.

△ 쿠팡 CLS 자회사 대표 뇌물수수 자백 녹취록 = 언론사 통합 제보 플랫폼, 제보팀장 

2. 쿠팡 CLS 성접대 파문

직장 내 괴롭힘으로 퇴사한 제보자는 쿠팡 CLS 자회사가 쿠팡 CLS 임직원에게 성접대를 했다는 사실을 폭로했다. 

제보자가 제공한 사실 관계 확인서에 따르면, 2022년 10월 14일 저녁 8시경 잠실 본사 앞 소고기 집에서 저녁을 먹고 쿠팡 CLS 자회사 대표와 이사, 팀장이 쿠팡 CLS 자회사 임직원 4명이서 쿠팡 CLS 자회사 임직원이 알고 있는 풀사롱으로 갔다.

그리고 룸을 배정받은 후 10분정도 대기 했으며, 실장이란 사람이 들어와 여성들을 선택하라고 요청했다. 

여성 선택은 1층에서 이루어졌는데 여성들이 대기하는 안에서는 바깥 사람들이 보이지 않지만, 바깥에 있는 사람들은 여성들을 볼 수 있었다고 한다. 

여성들을 선택하는 순서는 쿠팡 CLS 본사 임직원, 쿠팡 CLS 자회사 대표, 팀장, 이사 순이었다고 한다.

그리고 여성들이 갑자기 인사를 한다며, 시끄러운 음악을 틀어놓고 각자의 바지를 벗겨 성기를 입으로 빨아줬다는 충격적인 증언이 이어졌다.

이 후 2시간에서 2시간 30분 정도 매우 문란하게 놀고 여성분들이 입고 있던 란제리 스타일로 엘레베이터를 타고 각자 안내된 방으로 들어가 성관계를 맺었다고 한다. 

△ 사실관계확인서 = 언론사 통합 제보 플랫폼, 제보팀장
△ 사실관계확인서 = 언론사 통합 제보 플랫폼, 제보팀장

3. 쿠팡 CLS 임직원들이 자회사로부터 뇌물수수, 성접대를 받는 이유

제보자는 쿠팡 CLS 자회사가 쿠팡 CLS 임직원들에게 뇌물수수와 성접대를 하는 데 결정적인 이유가 있다고 한다. 

쿠팡 CLS는 쿠팡의 물류를 담당하는 회사로 물류 권역을 쿠팡 CLS 자회사들에게 입찰식으로 배당하는데, 쿠팡 CLS 임직원에게 뇌물수수와 성접대를 하면 중요한 물류 권역을 입찰이 아닌 직접 배정받을 수 있기 때문에 경쟁하는 쿠팡 CLS 자회사들 보다 편의와 이익을 극대화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제보자가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뇌물수수와 성접대를 한 쿠팡 CLS 자회사는 뇌물수수와 성 접대를 통해 쿠팡 CLS 임직원에게 입찰 방식이 아니 중요한 물류 권역을 직접 배정 받을 수 있었다.

4. 뇌물수수, 성접대를 무기로 활용하는 쿠팡 CLS 자회사

녹취록에 따르면, 쿠팡 CLS 자회사 대표는 쿠핑 CLS 임직원들에게 바친 뇌물수수와 성접대를 무기로 활용한다. 

그리고 쿠팡 CLS 자회사 뇌물수수와 성접대를 받은 쿠팡 CLS 임직원이 원하는 데로 해주지 않으면 지금까지 쿠팡 CLS 임직원에게 제공했던 뇌물수수, 성접대 등을 폭로하면 된다며 쿠팡 CLS 임직원을 협박하려고 한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5. 쿠팡 CLS 자회사 대표 가혹 행위

제보자가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제보자는 쿠팡 CLS 자회사 대표로부터 지속적인 갑질과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23년 4월, 밥을 많이 처먹는다는 이유로 식사 시간에 위 사진과 같이 묶여 있었다고 한다. 

△ 가혹행위 = 언론사 통합 제보 플랫폼, 제보팀장
△ 가혹행위 = 언론사 통합 제보 플랫폼, 제보팀장

그리고 대표 집에 택배가 잘 도착했는지, 차량이 잘 있는지, 심지어 대표 집에 도착한 택배 물품들을 정리하라고 까지 했다.  

△ 쿠팡 CLS 자회사 대표 문자 = 언론사 통합 제보 플랫폼, 제보팀장
△ 쿠팡 CLS 자회사 대표 문자 = 언론사 통합 제보 플랫폼, 제보팀장
△ 쿠팡 CLS 자회사 대표 문자 = 언론사 통합 제보 플랫폼, 제보팀장
△ 쿠팡 CLS 자회사 대표 문자 = 언론사 통합 제보 플랫폼, 제보팀장

6. 신고자들을 바보로 만들어 버리고 추가 피해를 입히는 쿠팡 본사와 쿠팡 CLS 자회사 대표

쿠팡 본사의 조사 결과 신기하게도 쿠팡 CLS 자회사 대표는 뇌물수수 자백과 성접대를 하고 특혜를 받았는데도 조금의 패널티만 받았다고 한다.

쿠팡 CLS 자회사 대표는 쿠팡 본사의 조사 결과를 자신만만하게 공지를 올렸다.

공지에서 신고자들의 이름을 모든 임직원들에게 모두 공표해버렸고, 신고자들의 일탈과 잘못된 행위(?)로 페널티를 받게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앞으로 이와 같은 신고가 발생하면 쿠팡 CLS 자회사 임직원들의 생계에 위협이 된다고 경고했다.

이와 같이 신고자들의 이름을 공표하는 것은 명예훼손에 해당할 수 있고, 불법적인 신고를 위축하게 만들며, 불법을 신고해도 쿠팡 본사에서 묻히기 때문에 쿠팡 본사에서는 불법을 방조하고 덮어버리는 문화를 만들고 있다.

△ 쿠팡 CLS 자회사 공지문 = 언론사 통합 제보 플랫폼, 제보팀장
△ 쿠팡 CLS 자회사 공지문 = 언론사 통합 제보 플랫폼, 제보팀장

제보팀장은 반론과 입장을 듣기 위해 연락을 시도하였지만, 쿠팡 관계자들은 연락을 회피 중이어서 들을 수 없었다.

제보자들이 쿠팡 본사에 내부 고발하였지만, 쿠팡 본사에서는 성접대, 뇌물수수, 가혹 행위 등 어떠한 문제도 없다고 한다. 

유통 공룡, 대기업 쿠팡에서 진실이 은폐하지 않기를 바라면서 제보자들은 언론에 마지막으로 호소하고 있다.

- 유튜브

https://www.youtube.com/@jeboteamjang

<제보팀장 기사 참조>

#쿠팡제보 #쿠팡 CLS 성접대 파문 #쿠팡 CLS 임직원 뇌물수수 #쿠팡 CLS 자회사 대표 가혹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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