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북한 무력 도발 강력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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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북한 무력 도발 강력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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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5.17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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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적 고립만 자초하는 자충수 당장 멈추고 국제사회 규범 지켜라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국제뉴스DB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국제뉴스DB

(서울=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17일 오후 북한이 동해상에 수발의 단거리 탄도미사일 무력 도발을 강력히 규탄했다.

황정아 대변인은 "북한의 도발은 중러의 대북지지에 대한 응답이자 한미훈련에 대한 반발로 풀이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일상적인 한미훈련에 한반도 긴장 고조의 책임을 돌리며 신냉전 구도를 고착하려는 행태는 저열하다는 평가를 받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또 "무력 도발로 북한이 얻을 수 있는 것은 결코 없다"면서 "북한은 외교적 고립만 자초하는 자충수를 당장 멈추고 국제사회의 규범을 지킬 것"을 촉구했다.

황정아 대변인은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를 위해서는 한반도 내 군사적 긴장을 완화하고 평화를 정착해야 한다"며 "윤석열 정부도 한반도의 봄을 위해 남북한 대화 채널 복원에 나설 것"을 요구했다.


고정화 기자 mekab3477@naver.com

<국제뉴스에서 미디어N을 통해 제공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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