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원의 스파이(spy)는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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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의 스파이(spy)는 누구인가?
  • 서세교 기자
  • 승인 2020.07.20 11: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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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작자(spy)가 국기원의 혼탁하게 만들고 있다. 임직원이 세작자 조직 내 조직???
세작의 역할과 그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밝혀야 할 때다.
외부 세력을 이용한 세작자들의 진실은 무엇인가? 태권도 사범들을 배신하는 세작질???
태권도미래창조시민연대 상임의장 고한수
태권도미래창조시민연대 상임의장 고한수

[글로벌신문] 최근 태권도미래창조시민연대 상임의장 고한수 씨는 국기원 세작질(spy)에 대하여 이사장 전갑길, 국기원장 최영렬, 개혁위원장 이근창 씨에게 강력하게 성명서를 발표 했다.

상임의장 고한수 씨는 국기원 발전 여부는 소속단체 임직원의 사명감과 소명의식 여부에 있다고 하며, ‘세작질(spy)에 대한 임직원을 찾아내어 국원에서 퇴출 시킴과 동시에 구조조정 및 조직개편을 하라고 강력히 촉구했다.’

kukki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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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임직원들은 일선 도장 사범의 심사비 등으로 급료를 받아 생존을 영위한다면 당연히 조직에 충성하고, 업무에 집중하여, 조직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 노력하는 것이 바람직한 근무자의 도리라고 하였다.

그런데도, 이를 망각하고 외부의 음해세력 에게 차와 식사를 제공하며 국기원 정보를 세작질(spy) 하는 일부 임직원에 대하여 태권도의 악이라 국기원에 존재하면 안 된다고 하였다.

세작질(spy)하는 내용은 내부문건으로 각종 공문, 감사자료, 2014~2019년까지 미국과 중국의 단증 발급매수와 금액 등으로 다양하다, 외부로 유출 방법도 다양하게 카톡, 이메일, 친필, 구술 등으로 유출하고 있다고 하였다.

이러한 임직원의 몰상식한 사고로 국기원 혼란을 가중시키는 우()를 범하고, 천인공노(天人共怒)할 만행에 대하여 엄중하게 규탄한다고 하였다.

이러한, 상임의장 고한수 씨의 성명서 발표 후에도 버젓이 보란 듯 태권도바로세우기 고문 이충상 씨는 7.16.일에 SNS에서 국기원 직원이 아니면 접할 수 없는 국기원의 내부 문서를 올렸다.

Sns Message
Sns Message

태두 연맹의 로고는 사용 불가 되었음에도 대한민국 국기원에 연맹소개서에 버젓이 찍혀 있네요라는 내용을 덧붙여 수백 명이 있는 카톡방에 올렸다. 분명 국기원 내부문건이었다. 태권도바로세우기 고문 이충상씨는 어디서, 어떻게 습득하였을까?

국기원에서 분명 외부로 유출된 경위에 대하여 해명과 동시에 누가 세작자(spy)찾아 내야 할 것이다.

외부인에게 국기원 내무문건이 유출된 것은 분명 고한수 씨가 지적한 세작자(spy)가 국기원 조직 내 존재하고 있는 것을 입증하는 것이다.

그리고, 고한수 씨가 강하게 지적한 것은 감사문서 유출이다. 국기원 감사자료를 외부로 유출한다는 국기원의 고위직이 아니면 할 수가 없는 것인데, 누구일까? 고한수 씨는 Y씨와 N씨 직원을 의심했다. 고위직이 외부인사와 결탁이 되어 있어, 국기원 직원들이 고위직의 명을 따른다는 것인지?

 

세작자(SPY)
세작자(SPY)

국기원에 수차례의 세작자(spy)에 대해 처벌촉구 민원을 제기하였지만, 손천택 직무대행 및 최영렬 원장은 사건에 심각성을 모르고 회피했다고도 덧붙였다.

국기원 임직원들은 전세계태권도 사범들의 노고를 감사할 줄 알아야 한다.

 

국기원은 세계태권도 사범들의 중심이지, 임직원의 오만방자(敖慢放恣)한 놀이터가 아니다. 국기원 임직원이 내외부 인사와 결탁하여, 국기원의 내외부적 갈등을 조작하고, 태권도의 이미지 혼탁하게 만든다. 또, 혼탁한 틈을 만들어 자기들의 자리보전 및 인사 승진 할러는 비열한 처사는 태권도인들의 배신하는 행위임을 망각해서는 결코 아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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