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국기원 세작자(SPY)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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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국기원 세작자(SPY) 찾았다.
  • 서세교 기자
  • 승인 2020.07.22 11:13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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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단증매매 세력이 있었다.
국기원 직원의 일탈인지 아니면, 외부세력 결탈하여 국기원 전복 세력인지?
국기원의 몰락은 임직원으로부터 시작이 되고 있었다..

[글로벌신문] 최근 태권도 바로 세우기 상임고문 이충상씨는 본 기자의 "국기원 스파이(SPY)를 누구인가?" 기사를 보고 허위사실이라고는 반발한 사실이 있다.

지난 20일 카톡 내용
지난 20일 카톡 내용

이충상씨가 습득한 문건에 대한 경위를 밝히지 않았다. 또 이충상씨는 "나는 국기원으로부터 단 한 장의 문건도 받은적 없으니 서세교가 누구로부터 저런문건이 이충상에게 전해졌는지 밝히라는 것이다 그 방법으로 나를 혹은 국기원을 고발하거라" 라며 자신의 정당성을 카톡으로 주장했다.

이에 대해 본 기자는 이충상씨의 주장이 정당한지에 대해 국기원과 태권도미래창조시민연대(상임의장 고한수 씨에게 재차 취지를 했다.)

본 기자의 취재요청으로 국기원에서 아직 문서 유출에 대한 답변이 없다. 하지만, 국기원 내부 문건이라는 것은 전화로 답변은 받았다. 유출 경위는 확인 중으로 알고 있다.

그리고, 지난 21일 오후 태권도미래창조시민연대 상임의장 고한수씨를 만났다.
상임의장 고한수씨에게 성명서 발표한 세작(SPY)에 대해 취재했다.

Q) 국기원 내부문건 유출이 된 사실이 있는지를?
A) 있다고 말했다.

Q) 근거는 있는지요?
A) 있다(국기원에 6번 민원을 제기 문서를 보여주면서)

Q) 국기원에서는 민원에 대한 답변이 오지 않았나요?
A) 6차례 세작 행위에 대해 진위 파악을 하라고 민원을 제기하였지만, 국기원 내부 직원이 서로 짜고 봐 주는 것 같다. 그렇지 않고서야 국기원장이 대처하지 않았겠습니까?

태권도미래창조시민연대 상임의장 고한수씨가 제출한 국기원 민원 공문
태권도미래창조시민연대 상임의장 고한수씨가 제출한 국기원 민원 공문

Q) 국기원에 민원을 제기한 내용은?
A) 중국 태두연맹 소개서, 중국 태두연맹 청원서, 이사회 공문 발송 전 유출, 특조위 결과보고서 등입니다.

Q) 국기원에서 외부로 유출된 증거는 있는가요?
A) 네 있습니다. (새로운 문서를 보여주며)

Q) 이것은 무슨 문서인가요?
A) 이 문서는 국제부에서 외부인에게 전달이 된 내용입니다.

Q) 무슨 내용인가요?
A) 해외 단증발급 매수와 금액입니다.

Q) 유출 경유를 확인하셨나요?
A) 네 이미 확인을 하였고, 당사자도 인정하였습니다

Q) 해외 단증발급 매수와 금액을 외부로 유출이 되면 무슨 문제가 있는가요?
A) 또 다른 음모가 있을 것입니다.

아마 추측하기에 단증 매매를 하기 위하여 국기원 내부 직원과 결탁하여 유출한 것 같습니다.

Q) 국기원에서 외부로 유출한 자는 누구인지?
A) 누구라고 말씀을 드리기는 개인적인 인격이 있으니, 하지만, 국제부에서 유 출이 된 건만은 확실합니다.

Q) 또 다른 것이 있나요?
A) 네 있습니다. 하지만, 국기원 원장의 업무수행 능력을 보고 폭로할 계획입니다. 오늘은 이것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국기원에서 2015~2019 미국과 중국 해외 단증발급 내역 및 금액
국기원에서 2015~2019 미국과 중국 해외 단증발급 내역 및 금액

Q) 마지막으로 하나만 묻겠습니다. 태권도 바로 세우기와 관련이 있습니까?
A) 네 그것도 국기원 직원에게 확인하면 될 것입니다.

상임의장 고한수씨의 근거를 제시하며, 지적한 것은 엄청난 파장을 몰고올 것 같았다. 자기의 주장에 대한 증빙자료를 철저하게 준비가 되어 있었다.

취득 경위는 제보자의 신분보장을 하기 위해 유보하였다.
하지만, 단증 매매를 하기 위해 누구, 왜 국제부 직원과 결탁하여 해외 단증발급매수와 금액을 왜 원했을까? 본 기자는 이에 대하여 끝까지 취재할 계획이다.

'외부인과 국기원 직원이 결탁하여 단증 매매를 한다.' 상상만 해도 엄청나다.

이 일은 시도만 한 건만으로 국가와 국기원, 태권도인들을 배신하는 행위다.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 임직원의 무너진 기강과 구멍난 조직 일원.....?

승단심사는 국가와 국기원, 태권도인들을 역사로 일구어 놓은 명예의 증명서이다.

이러한 명의 증서를 국기원 직원이 수년간의 영업실적을 외부인에게 유출하여 장사 할 수 있도록 하여, 돈을 벌려고 하는 시도만으로 천인공노(天人共怒) 할 일이다.

국기원 임직원과 결탁하여 단증 매매를 할러고 하는 자를 국기원장은 국기원의 명예를 걸고 받드시 찾아내어 명명백백이 밝혀 사법처리 및 영원히 태권도계에 퇴출 시켜야 한다.

국기원장 최영렬
국기원장 최영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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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리 2020-07-22 17:57:52
태권도 발전을 위해 좋은 기사 많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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