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 위원장은 4.7 재.보선에 부도덕한 자를 공천하는 것은 국민 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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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위원장은 4.7 재.보선에 부도덕한 자를 공천하는 것은 국민 모독
  • 글로벌신문
  • 승인 2021.01.02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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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태권도시민연합회 대표 겸 국제스포츠인권위원회 김덕근 위원장 성명발표

[글로벌신문] 시민을 대표하는 선출직 공직자에게는 윤리와 높은 도덕성이 요구된다. 도덕성에는 책임성과 더불어 예의를 포함한 교양과 품위, 준법성도 포함된다.

김종인 국민의 힘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의 위선(僞善)과 이율배반(二律背反) 및 내로남불(내romance 남不)에 대해서 개탄(慨歎)과 함께 강력히 규탄한다.

김 위원장은 4.7 서울. 부산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예비후보자들 중에 여성 문제로 논란되었던 천벌받을 부도덕한 자를 자당의 시장 후보로 공천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평소 주장하는 소신과 절대 배치되는 행동이다.

민주당(서울. 부산) 소속 시장들의 여성 관련의 중대한 범죄행위로 인해 치러지는 4.7 재.보선의 보궐선거로서 서울.부산 시민들로부터 민주당의 부도덕성 범죄에 대한 심판받는 엄격한 선거가 될 것이다.

이로 인해 전국민 및 서울. 부산 시민들은 선출직 시장에 대한 부도덕적인 범죄행위에 실망과 함께 큰 충격을 받았다.

이와 관련하여 김 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에 대해 당헌.당규상 재.보선 선거에 후보자를 공천할 수 없는데도 공천한다'' 며 맹비난을 한 사실이 있다.

김 위원장은 지난해 11월1일 긴급 기자회견에서 성추행 관련 부도덕적인 논란 속에 스스로 생을 마감한 박원순 서울시장과 시장직에서 사퇴한 오거돈 전 부산시장의 공백을 메우는 올 4월 재.보선에 민주당이 당헌 개정과 함께 공천을 추진하는 행태에 대해 '' 문재인 대통령'' 도 당헌. 당규 개정에 동의하는지 국민 앞에 분명히 견해를 밝혀달라'' 면서 피해자에 대한 3차 가해'' 라고 비판했다. 또 재보선 공천 추진을 당장 철회하는 것이 피해자와 국민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이며, 상식이라는 것을 명심하기 바란다'' 며 견해를 밝힌 김 위원장은 '' 민주당이 해야 할 일은 피해자와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는 것'' 이라며 '' 민주당은 국정감사에서조차 박원순, 오거돈 관련 증인은 다 막으며 권력형 성폭력 을 조직적으로 비호, 옹호했다'' 고 지적했다.

하지만 김 위원장은 이번 재.보선에 출마하는 국민의 힘 소속의 예비 후보자 중에 행복하게 살고있는 한 가정을 파탄시킨 자가 출마하는 것에 별다른 말을 하지 않고있다. 의도된 침묵이자, 그 자체로 2차 가해(부인을 빼앗긴 남편의 피해)로 인식될 수밖에 없다.'' 는 말을 하고 싶다.

이 자는 남편이 엄연히 존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재산을 탐했는지 남편을 배신하게 하고 남의 아녀자(재산가임)를 강탈 해 간 가정 파탄의 파렴치범(破廉恥犯)을 공천한다'' 면 이율배반이며, 또 국민우롱, 기만, 위선(僞善) 등의 흑역사로 기록될 것임을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이다.

가정을 이루어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는 한 가정의 부녀자를 자신의 정치적 목적 달성에 악용하기 위해 가정을 파탄시키는 만행은 근본적으로 윤리와 도덕성에 심각한 오류(誤謬)가 있는 것이라' 아니할 수 없다.

국민과 시민을 대표하는 선출직 고위공직자들은 무엇보다도 윤리와 도덕성이 절대적이어야 한다. '도덕성' 이란 것도 나라마다 사회마다 그 준거기준이 다를 수밖에 없겠지만, 우리나라는 '동방예의지국' 으로 통할 만큼, 그 말에 걸맞은 관습 또는 국민정서가 우리 민족에겐 오랫동안 자리해 왔다고 본다. 그런 만큼, 우리나라에선 다른 어떤 나라보다도 전통적으로 '도덕성' 을 개인간은 물론 이웃간, 단체간, 특히 국가 지도자에게까지 걸었던 최고 가치의 사회 덕목(德目)이라 여겨 왔다.

따라서 김종인 위원장은 이번에 치러지는 4.7 서울. 부산 재보선에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과 수신제가(修身齊家)를 망각하고, 또 권모술수(權謨術數)의 대가란 닉네임이 붙어있는 한 가정을 파탄시킨 천인공노(天人共怒)자를 공천하는 것은 국민에 대한 도리가 아니며, 또 신뢰를 저버린 배신적 행위가 된다'' 는 점을 분명히 직시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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