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파괴범 공천은 국민 모독이며, 배신행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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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파괴범 공천은 국민 모독이며, 배신행위다.
  • 글로벌신문
  • 승인 2021.01.07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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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태권도시민연합회 대표 겸 국제스포츠인권위원회 김덕근 위원장 성명발표

[글로벌신문] 민주주의 꽃인 서울, 부산시장 선거는 유권자들이 윤리와 도덕성을 엄격히 검증하는 선거가 될 것이다.

국민의 힘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과 정진석 4.7 보궐선거 서울, 부산시장 공천관리위원회 위원장 등은 인간이 지켜야 할 예의와 윤리를 저버리고, 타인의 가정을 파괴시킨 가정 파괴범(家庭破壞犯)을 공천한다면 국민에 대한 정면 도전이며 배신이다.

서울, 부산시장 등 부도덕한 범죄행위로 인해 치뤄지는 4·7 재보선에 대한 모든 책임은 문재인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및 문재인 정권의 무한책임이 따른다 할 것이다. 이로 인한 국민의 혈세를 탕진한 것에 조폭에게 갈취당한 것과 다름없다. 또 국민 주권자의 참정권이 유린당한 것에 개탄과 함께 강력히 규탄한다. 또한 서울, 부산의 엄중한 사태는 국민주권주의(國民主權主義)를 타살시킨 파렴치한(破廉恥漢)인격적 살인의 범죄라 아니할 수 없을 것이다.

특히 시민의 대표자로 선출된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오거돈 전 부산시장과 박원순 전 시장(극단적 선택) 등의 범죄행위는 용인할 수 없는 여성 인권을 유린시킨 천인공노(天人共怒)할 인권 범죄의 만행이다.

이에 여성 인권 범죄와 관련하여 책임있는 집권여당은 도의적 책임을 통감하고 각성(覺醒) 및 참회(懺悔)와 함께 석고대죄(席藁待罪)하기는 커녕 당헌.당규를 덮어버리고, 시장 후보자를 공천하려고 하는 것은 국민과의 엄중한 약속을 저버린 배신적 국민 모독행위임을 명심하라.

부정부패(不正腐敗)의 비위(집권여당 소속)로 인해 치러지는 4.7 서울, 부산 보궐선거는 문재인 집권여당의 부도덕한 범죄행위에 대한 국민의 심판을 받는 엄중한 선거가 되어야 할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

아울러 국민의 힘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과 정진석 4.7 보궐선거 서울, 부산시장 공천관리위원회(이하 공관위)위원장 및 후보자 검증을 위한 시민검증특별위원회 또한 타인의 단란한 가정을 파탄시킨 부도덕하며, 파렴치한 자를 시민을 대표하는 선출직 시장 후보로 공천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국민의 힘은 창당 슬로건으로 주권자인 국민들에게 다음과 같이 약속 하였다.

국민에게서 나오는 힘

국민을 위해 행사하는 힘

국민을 하나로 모으는 힘을 함축한다 라고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당을 대표하는 김종인 위원장과 정진석 공관위 위원장 등은 당의 정신이요 창당 근본 취지에 대한 국민과의 대약속에 반하는 부도덕한 처사를 삼가해 줄 것을 엄중 천명하는 바이다.

이번 서울, 부산시장 보궐선거는 윤리 및 도덕성 대 비윤리 및 부도덕성의 치열한 경쟁이 될 것임을 분명히 직시해야 할 것이다.

김종인 위원장과 정진석 위원장 등은 알아야 할 것이다. 4.7 보궐선거 승패는 곧 도덕성이 쟁쟁력이며, 또 필승의 원동력이 될 것임을 각별히 유념하길 바란다.

김종인 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오거돈 전 부산시장과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여성 인권 범죄와 관련하여 문재인 정권에 대해 부도덕성을 강력하게 비판한 사실의 분명한 책임성을 간과하지 말아야 한다.

부도덕한 자에 대해 행동주의 이론가들은 도덕성을 도덕적 행동이 습관화된 것으로 보고 있다. 맹자는 도덕성은 선천적으로 타고 나는것이라 고 말했다. 맹자는 인간의 본성은 착하지만 인간이 가진 욕망 때문에 착한 본성이 발현되지 못하고 악하게 행동한다고도 지적했다.

특히나 서울, 부산시장 보궐선거는 박원순 전 시장과 오거돈 전 시장의 부정부패로 치러지는 만큼 윤리와 도덕성과 정책 비전 등을 엄격히 검증해야 할 절대적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번에 치러지는 서울, 부산시장 등 선출직 공직자를 선택하는 유권자들의 가장 기본적인 기준은 윤리와 도덕성이 될 것이다.

정치적 품격을 향상시키는 절대적 가치는 선출직 공직자의 도덕성이 핵심이다.

부도덕성을 심판하는 서울, 부산시장을 뽑는 4.7 보궐선거에 타인의 가정을 파탄시킨 부도덕한 자 즉 가정 파괴범을 공천하는 것은 국민에 대한 도리가 아니며,기만,우롱하는 국민 모독행위가 될 것임을 엄중 경고한다.

특히 선출직 고위공직자는 사회 높은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 사회적 신분에 상응하는 도덕적 의무와 공공 정신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국민의 힘 공관위 후보자 검증을 맡은 시민검증특별위원회 위원장과 위원들이 공정. 정의. 양성평등. 법, 청렴 분야 등 5개의 분야로 나누어 검증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원칙과 상식 및 양심에 따라 부도덕한 자를 배제시켜야 한다.

김종인 위원장과 정진석 공관위 위원장 등은 내년 대선 관련의 전초전이 되는 서울, 부산시장 보궐선거에 부도덕의 극치인 집권여당에 대한 부도덕성을 심판하는 엄중한 선거에 도덕적으로 흠결이 없는 후보자를 공천할 때만이 필승 할 수 있음을 분명히 직시 하라.

따라서 국민의 힘 소속의 서울, 부산시장 선거에 출마하려는 자 중에 재화에 눈 멀어 타인의 단란한 가정을 파괴시킨 가정 파괴범 (친구의 아녀자를 강탈. 재력가임) 을 공천하지 말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공천 강행 시에 민주당 상대로 성추행 비난할 명분 상실)

이에 국민의 도덕적 눈 높이를 무시하고 공천할 시 국민의 힘 상대로 강력한 타도(打倒)에 들어갈 것임을 엄중 경고한다.

이 자는 자신의 주군(主君)를 배신한 배은망덕(背恩忘德)한 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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