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해상서 60대 여성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중
상태바
보성 해상서 60대 여성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중
  • 최원호 기자
  • 승인 2021.02.16 08: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글로벌신문] 전남 보성군 율포선착장 앞 해상에서 6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다.

16일 여수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42분쯤 율포선착장 방파제 앞 해상에 사람이 떠 있는 것을 관광객이 발견, 해경에 신고했다.

긴급 출동한 해경 구조정에 의해 구조됐지만 숨진 상태였으며 60대 여성으로 확인됐다.

해경은 숨진 여성에게서 타살 흔적은 없는 것으로 보고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