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역··불광동 등 도심 고밀개발 '시동'
상태바
영등포역··불광동 등 도심 고밀개발 '시동'
  • 최원호 기자
  • 승인 2021.03.31 18: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글로벌신문] 정부가 '3080+ 대도시권 주택공급방안'의 첫 선도사업 후보지로 영등포역세권과 신길동 저층주거지(과거 2·4·15구역), 연신내역세권 등 서울 4개구 21곳을 선정했다.

국토교통부는 31일 '2·4 대책'의 핵심인 3080+ 사업의 1차 선도사업 후보지 선정을 공개했다. 이들 후보지가 예정대로 사업을 진행할 경우, 판교신도시 수준인 2만5000가구 분량의 물량이 예상된다.

사진은 31일 정부가 선정한 서울 영등포역세권 부지 모습.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