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금천 등 21곳 고밀개발… 2만5000가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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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금천 등 21곳 고밀개발… 2만5000가구 공급
  • 김현수 기자
  • 승인 2021.03.31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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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정부가 선정한 서울 영등포역세권 부지 모습.


[글로벌신문] 정부가 '3080+ 대도시권 주택공급방안'의 첫 선도사업 후보지로 영등포역세권과 신길동 저층주거지(과거 2·4·15구역), 연신내역세권 등 서울 4개구 21곳을 선정했다.

국토교통부는 31일 '2·4 대책'의 핵심인 3080+ 사업의 1차 선도사업 후보지 선정을 공개했다. 이들 후보지가 예정대로 사업을 진행할 경우, 판교신도시 수준인 2만5000가구 분량의 물량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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