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태권도 역사상 첫 금메달, 그 뒤엔 한국인 지도자 최영석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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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태권도 역사상 첫 금메달, 그 뒤엔 한국인 지도자 최영석 감독
  • 황소선 기자
  • 승인 2021.07.2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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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신문 온라인팀] 태국 태권도를 이끌어 온 최영석 감독이 지난 24일 일본 마쿠하리 메세 A홀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여자 태권도 49㎏급 결승에서 승리한 파니팍 선수를 안아 주고 있다. 최 감독 밑에서 태국 태권도는 2004년 아테네 올림픽부터 2016년 리우 올림픽까지 연속 메달(은 2, 동 3)을 획득하는 등 일련의 성적을 냈다. 태국이 태권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최 감독은 올해 태국으로 귀화했다. 202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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