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인물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경희대효태권스쿨’ 윤영완 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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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인물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경희대효태권스쿨’ 윤영완 관장
  • 우내형 기자
  • 승인 2019.09.18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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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업체 탐방 인터뷰 '강남구 경희대효태권도스쿨'

[글로벌 신문] 2019년 현재 대한민국 태권도 산업은 커다란 위기를 맞고 있다.

저 출산 문제와 여러 가지 사회적인 악재로 인하여 자영업과 교육 사업은 가장 큰 직격탄을 맞고 있다.

이런 와중에서도 신도시가 아닌 서울 그것도 강남구한복판에서 4개의 태권도장을 운영하는 관장이 있어, 화제의 인물로 주목을 받고 있다.

기존의 프랜차이즈 도장들은 가맹비와 월회비를 통해 로고와 프로그램 그리고 용품 등을 함께 구매하고 사용하는 것이 추세였다.

점점 시간이 흘러서 개인이 아닌 관장과 사범 그리고 외부 투자자와 함께 만들어지는 지분 형태의 태권도장이 나타나기 시작하는 것이 지금 현재의 분위기라면, 본 기자가 소개 하고자 하는 태권도장은 전혀 그렇지 않다.

집중력이 높은  수업을 윤영완 관장이 진행하고 있다.
집중력이 높은 수업을 윤영완 관장이 진행하고 있다.

오르지 개인의 투자지분과 부동산 매매까지 본인이 가지고 있는 태권도계에서는 보기 드문 재력가이다.

오늘 소개하고자 하는 도장은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경희대효태권스쿨 윤영완 관장이다

본 기자: 안녕하세요? 어떻게 젊은 나이에 그것도 요즘 같은 어려운 시기에 성공가도를 달릴 수 있었을까요?

윤영완 관장: 제 입으로 제가 저를 자랑하기는 쑥스럽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한 번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저는 2005년도에 처음 경기도 부천에서 태권도장을 오픈하였습니다.

오픈 도장을 통해 어느 정도 인원이 확보 된 이후 저는 영등포구 신길동쪽에 2관을 오픈하였습니다.

정말 열정적으로 열심히 했었습니다만 두 곳 모두 재개발 예정지로 묶이며 도장을 매도 할수 밖에 없었습니다.매도하고 제 평생 가장 큰 돈을 손에 가질 수 있었습니다.

저는 다른 곳에 한눈팔지 않고, 바로 강남구 00초등학교에 위치한 ○○도장을 인수하고 그곳에서 월세가 아닌 전세를 시작 하였습니다. 그 때 제가 생각하고 느낀 점은 멀리 봤을 때 도장사업은 임대가 아닌 자신의 건물을 가지고 도장을 운영 해야만 더 큰 성공을 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은행대출을 이용하여 어차피 내야 하는 월세를 은행이자로 대신하며, 그 대신 제 재산을 만들 수 있는 방향으로 선택 했던 것입니다.

본 기자: 앞으로 윤영완 관장의 계획과 횡보가 매우 궁금합니다. 한 번 말씀 해주시죠?

윤영완 관장: 제가 지금까지 가장 주력했던 전문분야는 태권도 교육 사업을 통한 미래의 인재육성입니다.

체육교육사업이 잘되기 위해선 체계적인 태권도 지도를 통한 신체발달 이었지만, 건강한 신체발달을 시켜주는 체육교육기관은 주위에 무수히 많습니다. 제가 주력하는 전문분야의 첫 번째 업무와 연구는 1차원적인 신체발달뿐만 아니라 태권도 교육을 통해 얻어지는 인성교육 발달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열정적인 윤영완 관장 수업장면
제자들 눈높이를 맞춰가는 윤영완 관장 수업장면

단순히 건강한 신체발달을 위한 태권도 교육을 넘어 미래의 리더가 반드시 함양해야 할 항목들을 수업 중에 즐겁고 자연스럽게 녹여내어 덕목을 갖추게 하는 교육프로그램입니다.

이 분야는 수학, 영어 과목의 지적 교육이 아닌 마음의 교육으로서 인간이 이 땅에 태어나 올바른 정신과 육체를 바르게 다루어 나라에 이바지 할 수 있는 중요한 교육 사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인구가 줄고 있는 시점에 태권도 교육 및 시장의 확대 입니다. 장애인을 위한 교육, 노인을 위한 교육, 스트레스를 풀어 버릴 수 있는 특성화 된 프로그램, 태권도 미디어 개발, 부동산과 같은 태권도장 매매, 태권도 사범 교육 소개 사업 등 태권도 사업 시장을 늘리기 위해 다양 방향으로 연구하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본 기자: 윤영완 관장님 정말 대단한 마인드를 지니고 있는데요. 현재 정확하게 운영 중인 도장은 몇 개이며,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도장사업을 전개 하실 생각이신지 좀 더 구체적으로 말씀 해주시죠?

◎윤영완 관장: 네 감사합니다. 저는 현재 총 4개관을 운영 중입니다. 잠시 소개 해드린다면…….

경희대효태권스쿨 통합 로고
경희대효태권스쿨 통합 로고

강남구 경희대효태권도장, 서초구 경희대효태권도장, 서초구 반포동 경희대효태권도장, 위례 신도시 송파구 경희대효태권도장을 모두 제가 직접 운영하며 경영총괄 및 지도자교육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경희대효태권스쿨을 이끄는 총관장으로서 대한민국 교육의 중심지라 할 수 있는 강남과 서초, 반포, 송파 등지에 4개의 경희대 효태권도 스쿨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가 설립한 경희대 효태권도 스쿨은 현재 관원생 1200 명 이상을 교육하고 있으며, 설립이후 지금까지 저희 기관을 통해 국기원 자격증을 딴 수련생은 모두 약12,000명입니다.

윤영완 관장 어린제자들에게 수업 설명을 하고 있다.
윤영완 관장이 어린제자들에게 수업 설명을 하고 있다.

그리고 저는 태권도의 중심인 대한민국에서 태권도로 가장 알려진 경희대학교에서 4년간 태권도학을 전공 후 졸업하여 인성교육중심의 태권도장을 개관하여 15년간 태권도 사업을 키워왔습니다.

안정되고 탄탄한 비즈니스를 기반으로 적극적인 투자가 가능해 태권도장 교육사업과 관련된 앱개발산업에까지 비즈니스 영역을 크게 넓혀가며 현재 교육앱개발은 한국특허 출원중이며 국제특허 대기 중입니다.

본 기자: 정말 대단하십니다. 앞으로 윤영완 관장의 태권도장 사업 도전기가 기대되며, 지금보다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태권도계의 보기 드문 인재라고 생각됩니다. 윤영완 관장님 정말 바쁘실 텐데 어려운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좋은 소식을 기다리겠습니다. 마무리 인사 해주시죠?

윤영완 관장 : ! 저는 본 경희대효태권스쿨 제자들의 미래의 30년을 늘 생각하며 앞으로도 태권도 수련을 통해 얻어지는 땀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를 깊이 생각하는 철학이 있는 지도자가 되겠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저를 취재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본 기자:지금까지 대한민국 교육의 중심인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에서 4개의 태권도장을 거느리며, 태권도장의 교육적 가치를 뿌리 내려가고 있는 강남구 젊은 리더 윤영완 관장과 인터뷰를 진행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본 글로벌신문은 각계계층의 주요인사와 화제의 인물 그리고 태권도뿐만 아니라, 모든 체육 분야 종사자들을 찾아 다니며, 신선한 정보와 독자 눈높이를 함께 공감 할 수 있는 투명한 언론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희대효태권스쿨 중심 슬로건
경희대효태권스쿨 강남구 도곡동 (본점)

#글로벌신문  기자 우내형 wnh2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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