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 ZERO 2050 기후재단 – 한국체육대학교와 업무협약(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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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 ZERO 2050 기후재단 – 한국체육대학교와 업무협약(MOU) 체결
  • 이성영 기자
  • 승인 2021.11.23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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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탄소중립 실현 공동실천’
한국체육대학교 안용규 총장 , 넷제로 2050 기후재단의 장대식 이사장
한국체육대학교 안용규 총장 , 넷제로 2050 기후재단의 장대식 이사장

 [글로벌신문] 외교부 소관 비영리법인 넷제로 2050기후재단이 에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한국체육대학교 본관 2층 총장실에서 한국체육대학교와 기후·환경·에너지 문제를 위한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실현 공동실천’업무협약(MOU)을 22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본 협약식에는 넷제로 2050 기후재단의 장대식 이사장과 최광석 사무총장, 최윤경 실장, 한국체육대학교의 안용규 총장, 이재봉 교수, 신정호 산학협력본부장, 국기원 태권도 유네스코 추진위원회의 최재춘 준비위원장, 박범진 사무총장, 신호균 부위원장, 정순천 이사, 휴림로봇(주)의 이권노 사장이 참석하였다.

협약에 앞서 넷제로 2050 기후재단 장대식 이사장은 행사에 참석한 내빈들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본 협약이 비단 체육 분야 뿐 아니라, 사회 각계에서 탄소중립을 이룰 수 있는 초석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이러한 탄소중립(NETZERO) 교육을 위해 교직원들이 환경교육 및 인문적 소양 함양에 힘쓸 것을 강조하면서, 본 협약을 계기로, 자라나는 청소년을 비롯한 젊은 세대가 건강하게 체육활동을 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국체육대학교 안용규 총장 인사말을 통해 기후·환경 문제가 전 세계적인 화두이며 미세먼지는 체육인들도 많이 지적하는 문제인 만큼, 본 협정을 계기로 탄소중립과 '지속가능한 발전'에 토대를 둔 체육계의 발전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본 협약으로 양 기관은 기후·환경·에너지 관련 문제에 관련해 체육 분야에서의 기후교육·공익적 활동 등의 방식으로 긴밀하게 협력할 예정이며, 이를 통하여 자라나는 미래세대가 탄소중립실천을 생활화하는 전 세계의 인재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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