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올해 축구장 1900개 면적 유채꽃 장관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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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올해 축구장 1900개 면적 유채꽃 장관 선보인다
  • 유창수 기자
  • 승인 2022.02.10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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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신문]  대한민국 경관농업 1번지전북 고창군이 올해 유채꽃으로 또 한 번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고창군이 10일 오후 군청 2층 회의실에서 ‘2022년 경관지구 조성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에선 고창군수, 농수축산경제국장, 농생명지원과장과 14개 읍·면장과 추진위원장이 참석했다.

고창군은 올해 지역별 특색있는 경관지구 1800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유채 단지의 경우 1400(축구장 1909개 면적) 달해 올 봄 고창 들녘의 노란물결 장관이 기대되고 있다. 이를 통해 환경보전, 관광농업 증진, 농가소득 증대, 지역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미래농업 성장을 이끌 계획이다.

석자들은 그간 진행된 추진상황을 점검해 문제점과 대책방안을 모색하고 향후 추진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성공적인 경관지구 조성을 위해 월동 후 영양생장을 시작하는 시기에 추비 시용, 눈과 비로 인해 습한 토양에 대한 배수관리와 발아되지 않거나 얼어붙은 농지에 대한 추가 파종 등에 대해 심도 깊은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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